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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좀더 자세한 내용
이 름

  언양주민  ()

날짜 : 2005.03.21 조회수 : 1386

① 누군가 옛글을 불러주었고 그 이야기를 받아 썼다.
니혼의 극우 신대교와 환단고기는 타고난 형식이 너무나도 똑같다.


② 가림토와 신대문자는 낱말만 다르지 서로 주장하는 형식과 내용이 너무나도 닮았다.


과연 니혼의 극우 신대교와 환단고기는 어떤 관계일까?

③ 분명한 것은 신대교(1867)라는 니혼 극우집단의 황당한 종교가
'환단고기(1949년)'보다도 먼저 시작되었고, 이것 하나만으로도 신대교와 '환단고기' 사이의 모든 관계가 설명된다고 봅니다.




참고:
부산 외국어 대학교    '김 문 길' 교수


니혼국학은 에도시대(1603~1867년)가 끝날 무렵 서구문화가 물밀듯이 들이 닥칠 때,
서구문화를 배격하고 순수한 니혼 고유문화를 숭상하자는 뜻에서 일어난 학문이다. 즉 니혼국학은 서구문화 특히, 네델란드 문화인 서양학문을 배격하자는 뜻에서 형성되어 발전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연히 정치적으로는 왕조국가를 부르짖고, 문학적으로는 고전문학을 중요하게 여겼다. 이에 한걸음 나아가 무인정치가 떠오르게됨으로서 유명무실하게 되어버린 신도교를 다시 정비하는데 뜻을 두게 되었다.

오늘날 니혼인들의 정신바탕을 이룬 신도교, 신도사상이 이때 국학자들에 의해서 교리가 짜여졌고,
많은 신사가 재건되고, 교파가 생겨 신도교가 갑작스럽게 팽창하였다. 이러한 국학사상이 거세게 일어날 때 '히라타 아쓰타네'의 국학사상에서 나쁜 사상으로 여겼던 것이 불교와 유교였고 불교와 유교를 박해하는 운동이 일어났다. 이 운동을 일으키면서 유교에서 나온 한자를 쓰자니 마땅치 않았고, 또한 불교경전에서 나온 가타가나, 히라가나도 못마땅히 여겨 글을 쓰지않았다. 때문에 '히라타 아쓰타네'는 새로운 글을 만들 필요성을 느낀 것이다. 그리고 니혼국민들에게 고전의 신비를 불어 넣어주기 위한 수단으로 고심 끝에 소릿값과 모양을 한글에서 베낀 신대문자 47자를 만들어냈다

이 신대문자를 짜집기한 시기와 서적은 1811년부터 1819년 사이, 「고사치개제기(내려오는 옛글자 소개)」 네 권을 엮을 때부터이다.


증산도/환단고기/가림토

민족종교?란 탈을 뒤집어쓴 윗놈들은 과연 누구들인가?
허무맹랑한 1만년을 찾기 이전에 이들은 과연 '언제/어디로부터 비롯되었는가?'를 살펴봐야 할듯..



그들은 누구인가?



이정도 했으면 한글낱자를 가지고 분석 해 볼까..

아래의 니혼 신대교의 '신대문자'라는 것에는 아래아()와 반치음() 여린히읗()이 없다. 이것은 한글역사에서 '아래아/반치음/여린히읗'이 사라진 16세기 이후 즉, 1867년 즈음에 짜집기한 것임을 뜻한다. 아랫그림은 아래아가 현대한글처럼 닿소리(모음)의 짧은 획으로 표현 됨.
(한글원리를 모르고, 단편적인 문장을 바탕으로 짜집기 했음)



드디어 그 황당한 증산도의 가림토..  오~ 놀랍게도
아래아()와 반치음() 여린히읗()도 있소이다. 다시 말해서, 이놈은 한글의 창제원리와 28자가 자세히 밝혀진, 1940년(해례본 발견) 이후에 베낀 것임을 뜻하는 겁니다._ 환단고기(1949년)

(한글의 원리를 확실히 파악한 후에, 약간 엉성한 척~ 편집했다. (오롯을 -> 엉성으로) 그리고 아래에 "P"처럼 보이는 것은 한글의 제자원리에 어긋나는 것임,  한글의 제자원리에는 구븐선(곡선)이 없음)




이렇듯, 가림토는 신대문자 보다도 한참 후배라는 얘기입니다. ^^
물론, 니혼의 신대교가 증산도 보다도 선배라는 얘기.^^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온/오프라인의 구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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